K-무비부산
변호인
- 촬영지
흰여울문화마을은 부산 영도의 해안 절벽에 자리한 문화예술 마을이다. 하얀 담벼락과 파란 바다가 어우러져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린다. 2013년 영화 '변호인'을 비롯한 여러 작품이 이곳에서 촬영되면서 영화 팬들이 찾는 부산 여행 명소로 자리 잡았다.
성지
흰여울문화마을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4가 605-3
2013년 '변호인'에서 진우가 살던 동네가 이 해안 절벽 마을이다. 절벽을 따라 하얀 담장 골목이 이어지고 바로 아래가 바다라, 영화가 굳이 세트를 만들 필요가 없었다. '범죄와의 전쟁'도 같은 골목에서 찍혔고, 부산역에서 이 마을까지 가는 버스가 있어 차 없이도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