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보령
택시운전사
- 촬영지
2017년 개봉한 장훈 감독의 영화 '택시운전사'를 촬영한 곳이다. 1929년 문을 연 청소역은 장항선에서 가장 오래된 간이역이고, 지금 서 있는 역사는 1961년에 지어져 국가등록문화재가 됐다. 배우 송강호가 연기한 택시기사의 여정을 담았다.
성지
청소역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청소큰길 176
1929년 영업을 시작한 장항선에서 가장 오래된 간이역으로, 2017년 천만 관객을 넘긴 '택시운전사'가 이 역사를 그대로 화면에 담았다. 나무 창틀과 낮은 지붕이 손대지 않은 채 남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열차가 하루 몇 번만 서는 역이라 시간표를 확인하고 가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