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포항
동백꽃 필 무렵
- 촬영지
2019년 KBS '동백꽃 필 무렵'에서 극중 '옹산 게장골목'의 배경이 된 포항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일제강점기 일본인 가옥거리로, 입구 계단이 메인 포스터 촬영지다.
성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77
2019년 KBS '동백꽃 필 무렵'의 옹산 게장골목이 이 거리다. 일제강점기에 지은 일본식 가옥 80여 채가 남은 근대문화역사거리로, 동백이 살면서 가게를 하던 '까멜리아'는 지금 카페 겸 복합문화공간으로 열려 있다. 최고 시청률 23.8%를 기록한 드라마 덕에 단체 관광지였던 골목이 연인들이 찾는 거리로 바뀌었다.
까멜리아인구룡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3-1
동백이가 세상의 눈총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지켜 낸 술집 '까멜리아'가 여기다. 지금은 카페 겸 소품샵으로 바뀌었고, 2층에 올라가면 일본식 목조 건물의 뼈대를 그대로 두고 조용히 차를 마실 수 있다.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안에 있어 거리를 걷다 자연스럽게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