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대구
뷔·슈가
- 벽화
슈가가 태어나 자란 도시이자 뷔가 어린 시절을 보낸 대구. 팬들은 뷔의 모교인 서구 대성초등학교 담벼락에 그려진 뷔 벽화거리와 남구 대명동 슈가의 옛 작업실 골목에 조성된 슈가 벽화거리를 성지처럼 찾는다. 능금과 근대 골목으로 이름난 영남의 큰 도시가 두 멤버의 연고지다.
성지
뷔 벽화거리 (대성초등학교)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대성초등학교 담벼락 (뷔 벽화거리)
뷔가 6학년까지 다닌 서구 비산동 대성초등학교 담벼락에, 2021년 중국 팬클럽이 요청하고 소속사 허가를 받아 만든 높이 2미터, 길이 33미터의 벽화거리다.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바탕에 깔고 그 위에 뷔의 사진과 음악 이야기를 얹었다. 전 세계 아미가 버스를 대절해 찾는, 대구의 대표 팬 성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