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아산
태극기 휘날리며
- 촬영지
2004년 개봉한 강제규 감독의 전쟁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촬영한 곳이다. 500년 역사의 외암민속마을은 조선시대 고택과 돌담이 남아 '취화선', '클래식' 등 여러 사극·전쟁 영화의 배경이 됐다.
성지
외암민속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9번길 13-2
500년 된 돌담과 조선시대 고택이 실제로 사람이 사는 채로 남은 마을이라,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가 세트를 짓지 않고 이곳을 썼다. '취화선', '말모이', '영웅'도 같은 골목에서 찍혔다. 5월 말 야행 행사 때는 사흘 동안 10만 명 가까이 찾을 만큼 밤 풍경으로도 이름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