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완도
서편제
- 촬영지
임권택 감독의 1993년 영화 '서편제'를 촬영한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도 당리마을이다. 주인공들이 '진도아리랑'을 부르며 내려오던 돌담길과 황톳길 롱테이크 명장면을 이곳에서 찍었다.
성지
청산도 당리 서편제 촬영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청산면
1993년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에서 유봉과 송화, 동호가 '진도아리랑'을 부르며 돌담길을 내려오던 롱테이크를 찍은 당리마을 언덕이다. 한국 영화 최초로 1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의 그 장면이 여기서 한 컷으로 이어졌다. 지금은 이 길에 진도아리랑 가락이 흘러나와, 걸으면서 영화와 같은 소리를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