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문경
눈물의 여왕
- 촬영지
2024년 tvN·넷플릭스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의 고향 '용두리'로 나온 경북 문경. 문경읍 용연리에 용두리 슈퍼 세트가 세워졌고, 에코월드 놀이공원과 구랑리역 철로자전거 데이트 장면도 문경에서 촬영됐다.
성지
용두리 마을 (용두리 슈퍼 세트)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용연리
2024년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의 고향 '용두리'로 나온 문경읍 용연리다. 마을 어귀에 용두리 슈퍼 세트를 세워 찍었고, 촬영이 끝난 뒤 그 슈퍼 세트는 문경에코월드로 옮겨 포토존이 됐다. 마을에서는 건물이 아니라 현우가 걸어 다니던 길과 논밭 풍경을 본다.
문경에코월드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왕능길 114
'눈물의 여왕'에서 홍수철과 천다혜가 놀러 온 놀이공원 장면을 찍은 곳이자, 지금은 용두리 슈퍼 세트를 옮겨 와 포토존으로 세워 둔 곳이다. 같은 부지 안 가은오픈세트장에서는 '킹덤'과 '폭군의 셰프'가 찍혔고, 석탄박물관과 갱도체험관도 함께 있다. 드라마 한 편만 보러 가는 곳이 아니라 하루를 잡는 곳이다.
문경 철로자전거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진남1길 155
해인이 수술을 앞두고 현우와 데이트하던 곳이다. 석탄을 나르던 폐철로를 관광용으로 되살린 국내 최초의 레일바이크이고, 문경팔경 중 첫손에 꼽히는 진남교반을 따라 달린다. 성문 모양의 구량리역과 주변 풍경이 드라마에 나온 그대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