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제천
박하사탕
- 촬영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을 촬영한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 진소마을이다. 주인공 김영호가 철교 위에서 달려오는 기차를 향해 '나 다시 돌아갈래'를 절규한 명장면을 이곳 진소마을 철교에서 찍었다.
성지
진소마을 철교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 724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에서 영호가 달려오는 기차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나 다시 돌아갈래'를 외치는 첫 장면이자 마지막 장면이 이 철교 위에서 찍혔다. 공전역과 삼탄역 사이 구간이고, 철교 아래 개천은 영호가 야유회를 하던 그 물가다. 지금도 열차가 다니는 선로이므로 다리 위로는 올라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