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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안동

몬스타엑스

  • 촬영지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2020년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으로 만든 로드 다큐 '몬스타엑스의 문화유산견문록'에서, 셔누와 기현이 맡은 길이 안동 하회마을이었다. 600년 동안 풍산 류씨가 살아온 마을이고, 지금도 사람이 산다. 안동역에서 시작하면 마을과 강 하나를 하루에 걷는다.

성지

  • 안동 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186-8

    셔누와 기현이 '몬스타엑스의 문화유산견문록'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배우며 걸은 마을이다.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곳으로, 낙동강이 마을을 크게 휘감아 돌아 '하회(河回)'라는 이름이 붙었다. 기와집과 초가가 섞여 있고 지금도 주민이 산다 — 마당 안쪽은 사는 분들의 집이니 열린 길로만 다니자. 탈놀이는 정해진 요일에만 열리므로 일정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성지 지도

코스 옵션

스탑 수
출발지

안동역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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