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양양
킹더랜드
- 촬영지
2023년 JTBC 드라마 '킹더랜드'를 촬영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쏠비치 양양이다. 이준호와 임윤아가 주연한 이 작품 2화에서 천사랑이 어머니와의 바닷가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을 찍은 지중해풍 리조트다.
성지
쏠비치 양양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선사유적로 678
2023년 JTBC '킹더랜드' 2화에서 천사랑이 왜 호텔리어가 되고 싶었는지 밝혀지는 회상 장면을 찍은 리조트다. 어릴 적 엄마와 함께 묵었던 바닷가 호텔이 이곳이고, 정작 극 중 킹호텔의 외관은 서울의 다른 호텔에서 찍었다. 지중해풍 흰 건물과 동해가 맞붙은 구도가 그 회상 장면의 화면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