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부산
아이유
- 촬영지
1943년에 지어진 일본식 적산가옥으로 옛 이름은 정란각이다. 가수 아이유의 '밤편지' 뮤직비디오 촬영지이며 지금은 카페 겸 문화공간 '문화공감 수정'으로 개방돼 포토스팟이 됐다.
성지
문화공감 수정
부산광역시 동구 홍곡로 75 (수정동)
1943년에 지은 2층 목조 일본식 가옥으로, 해방 뒤 미군정 장교 기숙사를 거쳐 '정란각'이라는 요릿집으로 오래 쓰였다. 2017년 아이유의 '밤편지' 뮤직비디오가 이 다다미방과 계단을 그대로 담았고, 지금은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카페 겸 문화공간으로 열려 있다. 영화 '장군의 아들'과 '범죄와의 전쟁'도 이 집에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