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서울
이태원 클라쓰
- 촬영지
2020년 JTBC '이태원 클라쓰'의 무대가 된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 일대. 박새로이의 가게 '단밤'과 조이서의 장면을 이 언덕 골목에서 촬영했다.
성지
경리단길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2020년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의 '단밤'이 자리 잡은 동네로 그려진 언덕길이다. 다만 실제 촬영은 녹사평역 육교 옆 언덕과 후암동 쪽에서 이뤄져, 골목을 걸으며 만나는 것은 가게가 아니라 드라마가 빌려 쓴 이태원의 경사와 밤 풍경이다. 남산 방향으로 오르면 극 중 자주 잡히던 시내 조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