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세종
하이라이트 (윤두준)
- 촬영지
세종에 홀로 이사 온 공무원의 이야기가 tvN '식샤를 합시다2'다. 그 주인공 구대영을 하이라이트(당시 비스트)의 윤두준이 연기했고, 조치원 조천변 벚꽃길이 배경으로 나왔다. 세종시는 지금도 이 길을 시티투어 드라마명소 코스에 넣는다. 조치원역에서 시작하면 반나절 나들이다.
성지
조천변 벚꽃길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번암리 39-5 일원
윤두준이 주연한 tvN '식샤를 합시다2'의 배경으로 나온 하천길이다. 세종시가 시티투어 '드라마명소' 코스에 넣어 소개하고 있다. 조천교에서 조천연꽃공원까지 3km 산책로가 이어지고, 전망대에서는 벚꽃 사이로 지나가는 기차가 보인다. 봄 벚꽃철이 가장 붐비지만 여름 연꽃과 가을 갈대까지 사철 열려 있고 입장료가 없다. 다만 조천변 장면에 윤두준이 직접 나오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 — 주연과 배경까지가 확인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