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강릉
도깨비
- 촬영지
2016~17년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를 촬영한 강릉 영진해변 방사제. 지은탁이 도깨비 김신을 처음 소환한 방파제로, 빨간 목도리 인증샷 명소가 됐다.
성지
영진해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2016년 tvN '도깨비'에서 지은탁이 촛불을 불어 도깨비를 처음 불러내는 장면을 찍은 방사제다. 방영 10년이 지나도 빨간 목도리를 들고 오는 팬이 끊이지 않아, 강릉시가 2026년 봄 추천 여행지로 이 방사제를 다시 올렸다. 차로 15분 거리에 주문진 BTS 버스정류장이 있어 두 곳을 묶어 도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