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순천
엑소
- 촬영지
순천은 엑소가 두 번 닿은 도시다. 디오(도경수)가 세자 이율을 연기한 '백일의 낭군님'의 송주현 마을이 순천 낙안읍성이고, 2026년에는 한국관광공사 방한 캠페인 'BIAS'에서 카이와 세훈이 순천 편을 찍었다. 순천역에서 시작하면 하루가 넉넉하다.
성지
순천 낙안읍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충민길 30
'백일의 낭군님'에서 기억을 잃은 세자 원득이 홍심과 살던 송주현 마을이 이곳이다. 제작진이 촬영지로 밝혔고, 드라마 방영 뒤 방문객이 늘었다는 지역 언론 보도가 이어졌다. 조선 3대 읍성 중 유일하게 지금도 주민이 사는 곳이라 골목마다 생활이 있다 — 마당과 집 안은 사는 분들의 공간이니 눈으로만 담자. '대장금'·'구르미 그린 달빛'·'미스터 션샤인'도 여기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