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서울
데이식스
- 팬 성지
데이식스는 2015년 데뷔 전후로 홍대 FF클럽, 롤링홀, 상상마당 라이브클럽 무대에서 라이브를 쌓아 올린 밴드다. 방송 활동보다 홍대 클럽 공연을 중심으로 실력을 다졌고, 데뷔 후 첫 라이브를 연 롤링홀은 훗날 스타디움까지 오른 밴드의 시작점이 됐다.
성지
롤링홀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35 (서교동)
1995년 문을 연 홍대 라이브클럽으로, 데이식스가 2015년 데뷔 공연을 올린 무대다. YB와 크라잉넛, 방탄소년단 RM도 이 무대를 거쳤다. 스타디움을 채우는 밴드가 처음 관객 앞에 선 자리가 이 지하 공연장이라는 사실이, 데이식스 팬이 여기 오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