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군산
8월의 크리스마스
- 촬영지
1998년 개봉한 허진호 감독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촬영한 곳이다. 시한부 사진사 정원(한석규)과 다림(심은하)의 이야기를 위해 차고를 꾸며 만든 '초원사진관'을 군산시가 원형 복원해 무료로 개방했다.
성지
초원사진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2길 12-1 (신창동)
1998년 허진호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는 세트를 짓지 않고 군산 원도심에서 찍었고, 시한부 사진사 정원의 사진관은 이 자리의 차고를 꾸며 만든 것이다. 촬영이 끝난 뒤 군산시가 원형대로 복원해 2013년부터 무료로 열어 두고 있다. 영화 속 그 창가 자리에 앉아 사진을 남기는 것이 이곳의 방문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