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부안
변산
- 촬영지
2018년 개봉한 이준익 감독 영화 '변산'의 제목이자 배경이 된 부안 변산반도다. 무명 래퍼 학수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을 비롯한 부안 일대에서 촬영됐다.
성지
변산반도국립공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방파제길 11
2018년 이준익 감독의 '변산'에서 무명 래퍼 학수가 등지고 떠났다가 결국 돌아오는 고향이 이 반도다. 이준익은 '왕의 남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사도'까지 부안에서만 네 편을 찍었을 만큼 이 해안을 오래 써 왔다. 채석강에서 모항, 내소사로 이어지는 해안 도로가 영화 속 이동 경로와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