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부산
BTS (지민·정국)
- 팬 성지
지민과 정국이 태어나 자란 항구도시 부산. 바다와 산복도로, 오래된 골목이 어우러진 이 도시는 두 멤버의 고향으로 팬들이 즐겨 찾는다. 2022년에는 BTS가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무료 콘서트를 열어 도시와의 인연을 더했다.
성지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Yet To Come in Busan)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344
2022년 10월 15일 BTS가 부산 세계박람회 2030 유치를 응원하며 무료 콘서트 'Yet To Come in Busan'을 연 곳이다. 약 5만 명이 경기장을 채웠고, 표를 못 구한 팬들은 온라인 생중계로 같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지민과 정국의 고향에서 열린 공연이라 부산 순례의 마지막 지점으로 꼽힌다.